Traditional Database Vs Hadoop


DBMS는 가격이 비싼대신 OLTP 형태의 트랜잭션 처리에 장점을 가지고 있고, 상대적으로 빠른 응답속도를 보여주고, Scale Up 타입의 확장성(성능이 좋은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adoop은 가격이 저렴하고, 아직은 OLTP 타입의 트랜잭션 처리는 불가능하고, Latency가 허용되는 서비스에 주로 적용이 되지만, Scale Out 타입의 확장성(노드 숫자를 늘려서 성능 개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고 : http://hadoopguru.blogspot.in/2013/07/traditional-database-vs-hadoop.html?m=1

‘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나(Why Software Is Eating The World)?’


WHY SOFTWARE IS EATING THE WORLD?

Under the Radar

soft

이번 포스팅에서는 괜찮은 칼럼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마크 앤드리슨(Marc Andreessen)이 2011년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에 기고했던 ‘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나(Why Software Is Eating The World)?’라는 칼럼인데, 나온지는 몇 년 된 글이지만 여전히 유효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개되었을 당시 업계에서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많은 분들에게 회자되기도 했었죠.

마크 안드리슨은 미국의 유명한 창업자이자 벤처 캐피탈리스트로 ‘넷스케이프’라는 최초로 널리 사용된 웹브라우저를 세상에 내놓았던 사람입니다. 이 칼럼에서 마크 안드레센은  산업구조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넘어가는 트렌드를 많은 예시들을 들어서 설명하고, 미국의 예를 통해 이런 변화를 위해서 어떤 환경이 필요한지, 그리고 이 거대한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우리가 어떤 대비들을 해야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이 글은 2011.08.20에 월스트리트 저널에 기고된 칼럼으로, 모든 시점 표현은 기고 당시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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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나(Why Software Is Eating The World)?’ (번역문-원문 순으로 병기)
– Marc Andreessen, 2011 –

이번주, (제가 이사회 멤버로 있는) 휴렛팩커드가 보다 나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더욱 중점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고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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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등에 올라탄 데이터 솔루션 벤더들 (SQL on Hadoop)


각 Software 벤더의 Hadoop 연동 현황

우승이의 블로그

요즘 빅데이터 기술 트렌드에서 주목할 것이 무엇이냐고 한다면 이것이겠죠?

최근에 빅데이터 솔루션 업체들이라고 나서는 기업들중에는 상당수가 기존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웨어하우스의 강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Oracle, EMC, IBM, Microsoft, Teradata, SAS 심지어 최근에는 Intel 들이 바로 그러한 회사들이이죠. 이 뿐만아니라 오픈소스의 데이터베이스에 있어서도 빅데이터 기술의 연동을 강조하면서 하나같이 하둡(Hadoop)과의 연동과 통합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둡이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는 실시간 OLTP 기능 , 즉 MapReduce 기반의 성능떨어지는 Hive을 대신해서 자신들이 원래 강점을 가지고 있는 SQL 기반의 데이터 분석 엔진을 하둡위에 올리거나, 통합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들을 시장에 여기저기서 내놓고 있습니다. 클라우데라의 임팔라(Impala)도 사실 시장의 니즈에 맞추어서 이러한 SQL Stack을 자체개발한 거라고 볼 수 있지만 사실 이 분야의 선수들은 따로 있었죠.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시장 요구사항에 맞추어서 Hortonworks  역시도 Hive 자체의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별도의 OLTP(SQL) 스택이 필요없다고 주장하면서 착수한 프로젝트가 바로 Stinger 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결국 이것도 내부적으로는 MapReduce 을 사용하지 않도록 프로세싱 프레임워크를 바꾸고 있습니다.

아래 첨부한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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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oop의 미래가 리얼타임인 이유 5가지


Hadoop의 현재와 미래…

IT의 중심에서

지인의 트윗을 보다가 재미있는 주제여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의역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너그러운 지적 부탁드립니다.

빅데이터가 화두가 되면서, 덩달아 Hadoop이 화두가 되었습니다.
Hadoop이 빅데이터의 전부는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빅데이터를 하게 하는 Key Technology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Hadoop 과 관련 오픈소스 기술은 대부분 아직 성숙된 기술이 아니어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따릅니다.

아래 글은 Hadoop의 현재와 미래를 잘 정리한 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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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Dynamics ERP now available on the Azure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가지 ERP 제품이 있습니다.
하나는 중견기업 용, 다른 하나는 중소기업 용 ERP 제품입니다.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 ERP 제품이 Azure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Azure 플랫폼 기반 MS Dynamics ERP 제품의 한국 출시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Microsoft Dynamics ERP software now available on the Azure cloud

Microsoft is upping the stakes in the growing market for cloud-based ERP, with its Dynamics GP 2013 and NAV 2013 products now available for deployment on its Azure service.

The launch, announced Tuesday, gives customers another option for cloud-based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services besides NetSuite, SAP Business ByDesign and others. It’s a bit late in coming, as Microsoft originally said availability would be toward the end of last year.

Microsoft was apparently intent on making sure the Dynamics applications ran well on Azure before scaling up the business.

http://www.pcworld.com/article/2042366/microsoft-dynamics-erp-software-now-available-on-the-azure-cloud.html#tk.rss_all

싸게 팔수록 많이 남는 마법의 사업모델, 코스트코


한국 코스트코의 마진 구조도 궁금하네요…

변화와 혁신, 금융의 미래

첫 포스트의 주인공이었던 ‘코스트코’ 이야기를 약간 다른 관점에서 다시 해볼까 한다.

내가 코스트코의 팬을 자처하는 이유는 단순히 소비자로서 만족스럽기 때문만은 아니다. 상당히 보수적이고 성숙기에 있는 금융업에 몸 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마찬가지로 보수적이고 성숙기에 있는 유통업에서 코스트코가 이뤄낸 사업모델 혁신을 보면 정말 경이로움마저 느껴지기 때문이다.

좀 특이한 할인매장일 뿐인데 뭐가 그리 호들갑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 글에서는 코스트코의 사업모델이 기존 유통업 사업모델과 무엇이 다른지 살펴보고자 한다. 물론 나는 유통업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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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숫자를 통해 본 코스트코식 사업모델의 특성

코스트코의 사업모델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연회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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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찾아보다가, “코스트코의 순이익 규모는 연회비 수입의 합계와 비슷한 추이를 보인다”는 취지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다시 찾으려니 못찾겠어서 그냥 코스트코의 Annual Report를 확인해보았다. 아래 그래프는 최근 5년간 코스트코의 연회비 수입(파란색)과 영업이익(빨간색)을 표시한 것이다. 실제로 규모나 추이가 비슷한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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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8.2% 성장


한국IDC,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8.2% 성장

12 Jun 2013
Seoul Korea, 12 June 2013 –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IDC(대표: 홍유숙, http://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한국 ERP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 2013-2017: 2012년 리뷰’)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2011년 대비 8.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1,383억원(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장은 6.1% 성장하며 1,473억원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시장은 오는 2017년까지 연평균 6.8%의 성장을 통해 2017년에 1,923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수요 회복과 특정 산업에서의 투자 증가에 힘입어 2011년(6.6%)에 비해 다소 높은 시장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자/전기, 반도체, 철강, 자동차 등을 비롯한 제조 시장을 중심으로 ERP 고도화 수요가 형성되었고, 통신 시장에서는 계열사 통합을 위한 대규모 차세대 ERP 구축 사업을 통해 전체 ERP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중소 규모 시장에서는 SaaS 기반 ERP 솔루션 출시를 통해 벤더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일부 ERP 벤더는 이러한 SaaS 기반 ERP 시장에서 대형 통신 서비스 업체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파트너인 통신 서비스 업체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영업망을 이용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향후 전망
한국IDC에서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재무, 물류, 생산 등에 적용되었던 기존 ERP 시스템의 고도화 및 재구축이 지속적인 ERP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과거 ERP 적용이 활발하지 않았던 산업군에도 활발하게 ERP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모바일 환경에서 접근하는 ERP 사용자의 증가도 ERP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핵심 ERP 기능을 확장하여 CRM, SCM 등 외부 시스템과의 업무 프로세스까지 통합하기 위해 확장형 ERP 등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시스템 구축 시간 및 전체 프로젝트 비용을 단축시키기 위해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 기반으로 최적화된 산업별 ERP 패키지를 제공하는 벤더가 늘어나는 추세” 라며, 국내 ERP시장은 연평균 6.8%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2017년에는 1,923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참고 : http://www.idckorea.com/product/Getdoc.asp?idx=567&field=PressRelease

Time to reach 1 million subscribers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365 사용자가 100만명이 돌파하기까지 3.5개월이 걸렸네요. 페이스북이나 드롭박스보다 더 사용자 증가 속도가 빨랐으나 인스타그램이 2.5개월만에 100만명 사용자를 돌파해서 가장 빠른 사용자 증가 속도를 기록했군요.

IDC has release Worldwide Semiannual Software Tracker 2012


IDC에서 2012년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12년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년 대비 3.6% 성장한 3천4백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Top 5 Worldwide Software Vendors, 2012 Emerging Markets and Global Revenues, Share of Global Revenues, and Year-Over-Year Growth (revenues in US$M) 

Vendor

2012 Emerging Markets Revenue

2011 Emerging Markets Revenue

2012 Global Market Revenue

% of Global Revenue from Emerging Markets

2012 Emerging Markets Growth

Microsoft

$11,072

$10,658

$58,454

18.9%

3.9%

IBM

$4,444

$4,068

$29,129

15.3%

9.2%

Oracle

$6,150

$5,516

$27,826

22.1%

11.5%

SAP

$3,905

$3,425

$16,988

23.0%

14.0%

Symantec

$849

$813

$6,423

13.2%

4.5%

Others

$22,751

$21,407

$203,818

11.2%

6.3%

Total

$49,172

$45,886

$342,638

14.4%

7.2%

Source: IDC Worldwide Semiannual Software Tracker, April 2013

참고 : http://www.idc.com/getdoc.jsp?containerId=prUS24123313

아마존 웹 서비스, 서울에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엣지 로케이션 구축


아마존 웹 서비스가 한국에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엣지 로케이션을 구축하였다고 합니다. AWS는 전 세계에 40개의 엣지 로케이션을 운영중인데 AWS 고객은 이 엣지 로케이션을 통하여 자신의 콘텐츠를 최종 사용자에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삼성전자, 다음, 넥슨 등의 한국의 AWS 고객들은 외국에 위치한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엣지 로케이션을 이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한국 서울에 있는 엣지 로케이션을 이용하게 되면서 한국 사용자들의 콘텐츠 업로드 시간이 단축되고, 사용 편의성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 서울에 첫번째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Amazon CloudFront) 엣지 로케이션 구축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는 한국에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를 위한 첫번째 엣지 로케이션을 구축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서울에 구축된 이 POP(Point-of Presence)는 전세계 총 40개의 엣지 로케이션으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는 기업과 개발자들이 보다 짧은 대기 시간과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로 최종 사용자들에게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게 하는 콘텐츠 전송 웹서비스이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와 이번에 서울에 구축된 엣지 로케이션의 강점은 다음과 같다:

  • 빠름 – 동적, 정적,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한 웹사이트 및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미디어 파일 및 다운로드용 소프트웨어를 한국 내 최종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성능과 보다 짧은 대기 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한다.
  • 글로벌함 –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는 엣지 로케이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 요청을 라우팅하는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사용자에 대한 접근성 및 전송 속도를 향상시킨다.
  • 합리적인 비용 – 선납금이나 최소 약정 사용량이 없기 때문에 고객들은 그들이 실제 사용한 서비스 및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엣지 로케이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된 콘텐츠에 대한 사용료만 지불하면 된다.
  • 탄력성 – 예측하기 힘든 웹 트래픽의 폭등을 처리하기 위해 더 이상 값비싼 수준의 웹서버 용량을 유지하거나 웹서버 용량을 과도하게 조달할 필요를 없앤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는 수요의 증감에 자동으로 대응하여 중단없이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AWS 클라우드를 채택하여 사용하는 다양한 고객으로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넥슨코리아, 다음커뮤니케이션즈 등이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허브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해 AWS의 기술 인프라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AWS를 통해 클라우드를 배포하면서 자본 비용은 약 3천4백만불을, 운영 비용은 85% 가량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현재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를 비롯해 다양한 AWS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는 이미 삼성전자의 해외 서비스를 가속화 하는데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번에 서울에 구축된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엣지 로케이션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삼성은 기대하고 있다.

넥슨코리아는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한국 최대의 게임사이다. 넥슨코리아의 조동현 신사업본부장은 ”AWS를 이용함으로서 콘텐츠 전송에 대한 기술적인 제약을 줄일 수 있게 되었고, 매우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게임을 세계적인 규모로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면서,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및 전세계에 걸쳐 있는 엣지 로케이션망을 통해 훨씬 더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즈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모든 기기에 고품질의 온라인 및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포털 기업이다. 다음의 사내 벤처 조직인 넥스트 인큐베이션 스튜디오(NIS; Next Incubation Studio)는 최근 AWS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두 건의 모바일 앱을 개발했으며, 현재 수십만 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NIS를 이끌고 있는 민윤정 이사는 AWS가 콘텐츠 전송을 위해 한국에 새로운 엣지 로케이션을 보유하게 된 것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면서, 이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에서의 다음의 성능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 https://aws.amazon.com/ko/aws-news-20130501/